전라남도 · 의회 소식 ·

만원주택 사업 기사화 우려 속 자재창고·추경 예산 점검

이름
이동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보성 제2선거구 벌교읍, 겸백면, 율어면, 복내면, 문덕면, 조성면

만원주택 사업에 도 수천억 원 투입에도 대서특필 기사화 우려, 각별한 관리 필요 지적

자재창고 부족 여부와 추경 예산 확보 차질 없는 추진 여부 확인 요구

2024년 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만원주택 사업의 대규모 예산 투입과 기사화 우려, 자재창고 부족 여부와 추경 예산 확보 계획 점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동현 위원장은 만원주택 사업에 도가 수천억 원을 투입하고도 대서특필로 기사화되고 있다며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고, 전라남도 자재창고가 부족한지와 추경 예산 확보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지도 물었다.

유호규 건설교통국장은 만원주택 사업에 대한 투입을 강조하고 기사화 방지를 위해 신경 쓰겠다고 했으며, 자재창고는 무안 쪽과 동부권 등 최소 2개가 필요하다고 보고 예산 확보와 차질 방지를 약속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