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지식 콘텐츠 확산 방안 검토 요청…윤호열 원장 “나중에 고민”
나광국 위원이 윤호열 원장의 ‘윤 원장 일기’와 연윤열 센터장의 ‘치유보감’, ‘푸드톡톡’처럼 전문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콘텐츠의 확산·보급 방안 검토를 요청함
윤호열 (재)전남바이오진흥원장은 구체적인 구상은 없지만 제안이 있으면 나중에 고민해 보겠다는 입장을 밝힘
2024년 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윤호열 (재)전남바이오진흥원장의 콘텐츠를 비롯한 센터장들의 정보와 지식을 도민에게 더 재미있고 전문성 있게 확산·보급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나광국 위원은 윤호열 원장의 ‘윤 원장 일기’가 46편째까지 이어질 만큼 흥미롭게 읽히고, 연윤열 센터장의 ‘치유보감’과 ‘푸드톡톡’도 전문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낸 사례라며, 각 센터장들의 정보와 지식을 도민에게 더 재미있고 전문성 있게 확산·보급할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 원장은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것은 없지만, 위원의 제안이 있으면 나중에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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