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진흥원 인력·예산 현황 도마에
최정훈 위원, 전남바이오진흥원 수정 인력 현황과 예산 증가 규모, 2023년 최종 예산·신규 사업·재무제표 추정치 제출 요구
윤호열 원장, 현재 28명 인력과 9억 원가량 증액 설명하며 연내 충원 계획과 화순캠퍼스 인원 산정 기준 제시
2024년 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바이오진흥원의 수정된 인력 현황과 인력 충원 계획, 예산 증가 규모와 2023년 최종 예산 및 신규 사업 목록, 재무제표 추정치, 화순캠퍼스 인원 산정 기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의 수정된 인력 현황과 인력 충원 계획, 예산 증가 규모와 2023년 최종 예산 및 신규 사업 목록, 재무제표 추정치, 화순캠퍼스 인원 산정 기준에 대해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윤호열 원장은 현재 인력이 28명이며 예산은 9억 원가량 증가했다고 설명하고, 9명에 대한 모집공고를 냈으며 나머지는 경력직으로 충원해 연내 충원을 추진하되 설비 가동 등을 고려해 가능한 한 빨리 인력을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또 2023년 최종 예산과 신규 사업 목록, 2024년 새로 공모·활용할 사업 계획, 하지 못한 사업 목록을 정리해 주겠다고 했고, 2023년 재무제표 추정치는 2월 둘째 주께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화순캠퍼스 인원은 진흥원만의 수치가 아니라 3개 기관이 함께한 규모로 1000명을 기준으로 잡고 있으며, 교육은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고 정규 과정은 약 9주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