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해조류 활성화 소재 인증생산시설 위탁 구조 두고 논란

이름
윤명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흥 제2선거구 장흥읍 (평화리, 평장리, 덕제리, 순지리, 남외리), 관산읍, 대덕읍, 용산면, 안양면, 회진면

해조류 활성화 소재 인증생산시설 위탁운영 MOU 체결 경위와 완도군 위탁 구조 적정성 논란

전남바이오진흥원, 완도군 설비 구축 후 운영은 진흥원이 맡는 구조와 창업보육센터 입주 현황 설명

2024년 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해조류 활성화 소재 인증생산시설의 위탁운영 MOU 체결 경위와 완도군 위탁 구조의 적정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은 해조류 활성화 소재 인증생산시설을 두고 지난해 2월 진흥원이 완도군과 위탁운영 MOU를 체결한 이유를 물으며, 왜 완도군에 위탁하는 구조인지와 자료상의 표기가 맞는지 등을 따져 물었다.

윤호열 원장은 순서가 거꾸로 바뀐 것이라며 완도군이 설비를 짓고 운영은 역량이 부족해 진흥원이 맡는 구조라고 설명하고, 창업보육센터에는 10개 기업이 들어와 있으며 대부분 수산 분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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