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1-25

전남도의회, 외국인 노동자·정주여건 개선 논의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외국인 노동자 브로커 문제와 임금 차이로 인한 이동·불법체류 대책 보완 필요성 제기

외국인 청년 정착, 지역인재 채용 확대, 다자녀 공직자 배려 등 정주여건 개선 요구

2024년 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브로커 문제와 임금 차이로 인한 이동·불법체류 대책, 외국인 청년 정착과 지역인재 채용 확대, 다자녀 공직자 배려 등 정주여건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외국인 노동자 브로커 문제와 임금 차이로 인한 이동·불법체류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또 대학과 연계한 외국인 청년 정착 방안, 지역인재 채용 확대, 다자녀 공직자의 인사 배려, 15분 문화도시 같은 정주여건 개선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외국인 노동자 문제가 결국 임금 문제와 연결돼 있다고 설명하며, 지역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불법체류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절근로자 비자와 관련한 제도 보완 필요성을 언급하고 법무부와 협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수 외국인 유치를 위해 F-2 비자 등 교육 기반 정착 정책을 추진하고, 도내 대학과 연계한 유치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또한 지역인재 채용 확대, 공직자 다자녀·맞벌이 가정 배려, 청년센터 등 생활·문화 여건 개선 의견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