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1-25

다자녀 공직자 양육 여건 대화 필요성 제기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다자녀 기준과 양육 여건, 공직사회 근무환경에 대한 현장 대화 필요성 제기

도청 직원 대상 직접 소통 미진, 인구청년이민국장 현장 대화 약속

2024년 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공직사회 다자녀 기준과 양육 여건, 근무 환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공직사회에서 다자녀 기준이 두 자녀 이상인 만큼, 해당 대상자들과 양육 여건과 근무 환경에 대해 대화를 나눠봤는지, 그리고 그들의 애로사항과 인센티브 필요성 등을 파악했는지 물었다.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은 해남에서 자녀를 둔 주민들과 대화를 나눈 적은 있지만, 도청 직원들과는 아직 직접 대화를 하지 않았고 담당 과장도 아직 그 작업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 위원의 제안에 따라 직접 대화를 해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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