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상생협력 사업, 관광 편중·중복 일정 개선 필요
전남도 상생협력 사업, 관광 편중·중복 일정 개선 필요성 제기
전남도, 권역별 탐방 확대·교육 일정 다변화로 중복 해소 방침
2024년 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타 시·도 교류를 통한 상생협력 사업의 프로그램 중복과 교육 내용 다양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타 시·도 교류를 통한 상생협력 사업이 관광 위주로 반복되고 같은 지역을 계속 방문하는 등 프로그램이 중복된다며, 전라남도의 관광자원을 더 균형 있게 활용해 교육 내용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22개 시·군의 자원을 바탕으로 권역별·분야별로 선택 가능한 교육 일정표를 마련해 보다 실질적인 상생 효과를 내야 한다고 제안했다.
윤연화 원장은 전남시·군별 자원 파악과 자료 수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권역별로 고르게 탐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강의와 현장교육의 비중을 보완하고, 올해부터는 중복을 줄이기 위한 다변화된 일정표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