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취약계층 감시강화, 종사자만 검사 대상 삼은 이유 놓고 질의
감염 취약계층 감시강화 추진계획에서 직장시설 종사자만 검사 대상으로 삼은 배경에 의문이 제기됨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 개인 동의와 시료 채취 어려움으로 종사자 우선 검토했지만 거주자도 검사 대상 포함 방침
2024년 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감염 취약계층 감시강화 추진계획의 검사 대상 선정과 시설 거주자 감염 가능성, 시료 채취 어려움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감염 취약계층 감시강화 추진계획에서 직장시설 종사자만 검사 대상으로 삼은 이유를 묻고, 시설 거주자 감염 가능성과 시료 채취의 어려움에 대해 설명을 요구했다.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환자와 거주자의 경우 개인 동의가 필요해 시료 채취에 어려움이 있었고, 종사자는 이동이 많아 체류자보다 더 위험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체류자와 시설 거주자, 종사자 모두를 검토할 예정이며, 보건소 협조를 받아 거주자에 대해서도 채혈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