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지구 인구 유입 정책 민간 투자 비중 질의
산이면 구성지구 에너지 특화단지 활용 인구 유입 정책의 민간 주도 여부와 투자 분야, 민간 자금 투입 규모 질의
전남인프라에너지 2조원 투자 계획 반영과 구성지구 사업비 민간 투자 중심, 진입도로는 국비·도비 각 50% 부담 설명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산이면 구성지구 에너지 특화단지를 활용한 인구 유입 정책과 민간 투자 비중, 진입도로 사업비 부담 주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은 산이면 구성지구의 에너지 특화단지를 활용한 인구 유입 정책이 전부 민간 주도로 추진되는지, 그리고 민간 투자자들이 어떤 분야에 초점을 두고 투자하는지 물었다. 아울러 전체 사업비 중 민간 자금이 얼마나 투입되는지와 공정률, 진입도로 사업비 부담 주체도 함께 질의했다.
김차진 담당관은 각 지구별로 사업 시행자가 따로 있으며, 전남인프라에너지 주식회사가 2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이 개발계획에 반영돼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구성지구의 사업비는 대부분 민간 투자로 구성되고, 도시 조성비는 사업 시행자가 부담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그는 진입도로는 국비 50%와 도비 50%로 총 298억원이 투입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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