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유보통합 지원 차별 개선·일생활균형 회복 주문
유보통합 과정 국·공립과 개인 어린이집 지원 차별 반복, 교육청 이관 통한 공평 지원 개선 요구
전남 시도 일·생활 균형 수준 2021년 8위로 하락, 4위 수준 회복 주문
2024년 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유보통합에 따른 어린이집 지원 차별 개선과 시도의 일·생활 균형 수준 회복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대현 위원은 유보통합 과정에서 국·공립과 개인 어린이집 간 지원의 차별이 반복돼 왔다고 지적하며, 교육청 이관을 통해 모든 어린이집 아동이 공평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시도의 일·생활 균형 수준이 2018~2020년 4위에서 2021년 8위로 크게 하락한 점을 언급하며 4위 수준 회복을 주문했다.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은 서 위원의 질의에 예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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