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4대 통합 행사 대규모 개최 적정성 논의
소규모 분산 개최는 이슈화가 미흡하다는 지적 속 4대 통합 행사 대규모 개최 적정성 제기
통합 개최를 통해 행사 파편화 해소와 연계 사업 동시 홍보, 운영 효율 제고 가능하다는 답변
2024년 1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4대 통합 행사 개최 방안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소규모 행사를 분산 개최할 경우 이슈화가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이를 4대 통합 행사로 대규모 개최할 때 문제점은 없는지 물었다.
고석규 원장은 분산 개최와 통합 개최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통합하면 행사 파편화를 줄이고 연계 사업의 동시 홍보 효과와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올해 추진해 보고 문제가 생기면 다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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