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0-12

민원인주차장 증축 공사, 도청-의회 전면 통제 적절성 논란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민원인주차장 증축 과정에서 도청-의회 구간 전면 통제 방식 적절성 논란

어린이집 우회 동선 안전 우려에 교통 소통 유지·안전대책 재검토 주문

2022년 10월 1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민원인주차장 증축 공사에 따른 교통 통제 방식과 어린이집 주변 안전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민원인주차장 증축 과정에서 도청에서 의회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교통을 전면 통제하는 방식이 적절한지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여성가족재단에서 어린이집 앞으로 우회하는 동선은 안전 위험이 크다며, 최근 건설기술이 발전한 만큼 도로 소통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방안과 안전대책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은 현재 제안된 안이 용역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교통영향평가를 통해 어린이집 주변의 안전성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완전 통제는 검토하지 않고, 공사와 관련한 안전대책을 다시 살펴보며 소통하면서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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