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행자위, 기념관 운영·인권경영 개선 요구
백범기념관 운영 축소 점검, 4·19혁명기념관 강당 대관 의혹 파악, 출자·출연기관 인권경영·공직자 인권교육 개선 요구
광주시, 백범기념관 운영·인권경영 편차 개선 검토, 4·19혁명기념관 대관 갈등 조정, 공직자 인권교육 지속 추진
2023년 11월 1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백범기념관 운영, 4·19혁명기념관 강당 대관, 출자·출연기관 인권경영과 공직자 인권교육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다은 위원은 백범기념관이 개관 초기보다 체험 프로그램과 대시민 행사가 축소된 것 같다며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4·19혁명기념관 위탁단체들이 강당 대관 과정에서 특정 합창단에만 대관을 막았다는 의혹이 있다며 상황 파악과 재위탁 공모 절차상 규정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출자·출연기관별 인권경영 추진 수준 편차와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사항 관리 필요성을 언급하며 지원책과 평가기준 개선책 검토를 요구했다. 또한 최근 공직자 인권교육 인원이 급감한 이유를 분석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백범기념관 운영과 출자·출연기관 인권경영 수준 편차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며 관련 개선책 검토와 제출 요구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강은순 민주보훈과장은 4·19혁명기념관 강당 대관과 관련한 갈등 상황을 언급하며 공적시설이 임의로 사용되는 일이 없도록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인권평화과장은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와 공직자 인권교육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