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개발공사, 만원임대주택·경주장 운영 방안 집중 질의

이름
정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1선거구 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전남개발공사, 인구소멸지역 만원임대주택 예산 확대와 단계적 추진 방안 논의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적자 해소와 사회공헌 확대 필요성 제기

2024년 1월 3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인구소멸지역 만원임대주택 사업의 예산 확보와 단계적 추진 방안,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과 주거복지센터 역할, 전남개발공사의 사회공헌 확대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실적 및 적자 해소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인구소멸지역의 만원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 우선순위가 필요한 지역에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지, 신축 중심 계획을 어떻게 단계적으로 추진할지 물었다. 또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과 주거복지센터의 역할, 도와 교육청 등과의 연계 방안, 그리고 전남개발공사의 사회공헌 확대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실적 및 적자 해소 방안도 함께 질의했다.

장충모 사장은 만원임대주택 예산은 도에서 매년 100호 기준으로 수립돼 있으며, 지사 관심에 따라 확대될 여지도 있다고 설명했다. 신축 예산이 많이 들면 전세임대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고, 인구소멸기금과 연계해 추가 재원을 확보하는 방법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작은 학교 살리기와 같은 사업은 토지 문제와 예산이 정리되면 지자체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했고, 주거복지센터는 상담과 신청, 입주 이후의 하자보수 등 원스톱 지원 기능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와 교육청, 시민단체 등과의 협의체 구성도 검토해 연내 추진하겠다고 했으며,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은 임대료 동결과 시설 한계로 수익 개선에 제약이 있지만, 민간 활용과 장기 개발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