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위원, 전남연구원 체육 전문 인력 배치 필요성 질의
정철 위원, 전남연구원 연구직 42명 분야별 배치 및 체육 전문 인력 필요성 질의
전남연구원, 고용·일자리 등 분야별 분류 현황 설명하고 체육 분야 전문성 포함 여부 검토 밝혀
2024년 1월 3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연구원 연구직 정원과 분야별 인력 배치, 체육 분야 전문 인력 반영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전남연구원 연구직 정원 42명과 현재 분야별 배치 현황을 확인하며, 도의 정책 방향과 시책에 맞는 전문성을 우선 반영한 인력 배치가 필요하고 제2 훈련장 계획 등 체육 분야 정책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체육 전문 인력 배치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조창완 부원장은 전남연구원의 연구 인력을 고용·일자리, 관광, 교통, 농업, 지역개발, 사회문화, 해양·환경·생태, 산업·과학기술 등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체육 분야 전문성 포함 여부는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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