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여성긴급전화1366 상담공간 환경 개선 논의
전서현 위원, 여성긴급전화1366 상담공간 의자 세팅 개선 요구
정미남 센터장·성혜란 원장, 예산 확보 뒤 원탁 중심 환경 개선 추진
2024년 2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여성정책특별위원회에서는 여성긴급전화1366 상담공간 환경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서현 위원은 여성긴급전화1366 상담공간의 의자 세팅이 지나치게 딱딱해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편안하게 이야기하기 어렵다며 개선 여부를 물었다. 또 상담 분위기가 취조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환경을 바꿔 달라고 요청했다.
정미남 센터장은 올해 기능보강 예산 2700만 원을 확보했다며 예산이 들어오면 원탁 중심으로 환경을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성혜란 원장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시급히 환경을 개선하고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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