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계획·학습권 보호 대책 점검
박현숙 위원,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시군별 사업계획·준공 현황 및 학습권 보호 대책 질의
김종훈 추진단장, 사전기획·설계 반영 및 모듈러 교실 활용으로 중복투자 방지 강조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의 시군별 사업계획과 준공·운영 현황, 설계 참여와 공사 중 학습권 보호 대책, 중복 투자 방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현숙 위원은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의 시군별 초등·중등 분류 사업계획과 올해 준공·운영 현황을 물으며, 학생과 교직원이 설계 과정에 참여했는지, 공사 중 학습권 침해 대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기존 리모델링 사업과의 중복 투자 방지 방안까지 질의했다.
김종훈 추진단장은 시군별 자료는 별도로 제공하겠다고 밝히고, 현재까지 100% 공사가 완료된 곳은 한 군데도 없으며 2021년과 2022년 사업도 사전 기획과 설계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학교 구성원, 학부모, 지역민이 참여하는 사전 기획을 거쳐 설계에 반영하고 있으며, 공사와 학습 공간을 분리하거나 모듈러 교실을 설치해 학습권 침해를 최소화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최근 5년간 투자액이 건물의 50% 이상인 경우에는 개축하지 않도록 해 중복 투자를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