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예산·지원체계 점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예산 3300만 원 축소 속 장흥교육지원청 복지 사각지대 학생 지원 방안 점검
장흥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2명 운영하며 학습·심리·환경 개선 지원 연계
2024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예산과 복지 사각지대 학생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예산이 3300만 원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장흥초등학교에는 2100만 원으로 교육복지사가 운영되고 있는 만큼, 장흥교육지원청 예산이 충분한지와 복지 사각지대 학생 지원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었다.
정순미 교육장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이 모든 교육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예산이 3300만 원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장흥에는 교육복지사가 2명 있고 장흥초등학교는 2100만 원으로 운영되며, 청은 협의체를 구성해 학습지원과 심리·정신건강 지원, 학습환경 개선 등을 필요에 따라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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