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3-13

농산어촌 학교 살리기 특색사업 논의

이름
박현숙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농산어촌 학교의 학생 부족과 존폐 위기 속 작은 학교 살리기 특색사업 구상

아토피 치유 특색사업 추진과 지역 협력으로 서삼초 학생 수 8명에서 45명 증가

2024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농산어촌 학교의 학생 부족에 따른 작은 학교 살리기 특색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현숙 위원은 농산어촌 학교가 학생 부족으로 존폐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작은 학교 살리기와 관련한 특색사업을 어떻게 구상했는지, 또 그 성과가 지속될 수 있을지 물었다.

이재양 교육장은 농산어촌의 저출생과 미입학 문제를 심각하게 보고, 기존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어 아토피 치유를 특색사업으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교육청 직원과 학교, 지역 이장 등과 협력해 설명회와 수업을 진행했고 피부과, 약사, 한의사, 정관 스님 등의 도움까지 더해 서삼초등학교 학생 수가 8명에서 4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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