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순, 물역사체험관·물놀이시설 타당성 지적…광주시 “영산강청 협의 완료”
박필순 위원, 아시아물역사테마체험관·영산강 자연형 물놀이체험시설 경제타당성·공익성 부족 지적과 부지 활용·주차계획 점검 필요성 제기
신재욱 친수공간과장, 영산강청 협의 완료·지장 없음 설명과 체험관·주차장 대상공원부지·물놀이시설 하천부지 계획 밝혀
2023년 11월 2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아시아물역사테마체험관 건립과 영산강 자연형 물놀이체험시설 조성의 타당성, 부지 활용, 주차장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은 아시아물역사테마체험관 건립과 영산강 자연형 물놀이체험시설 조성이 경제타당성과 공익성 측면에서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하천부지 활용에 따른 접근성 문제와 주차장 개설 계획에 대해 영산강청과 협의가 이뤄졌는지 물었다. 또 두 사업 부지와 주차장 예정 부지가 공원부지인지 하천부지인지 확인하며, 향후 활용 및 관리계획을 더 신중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신재욱 친수공간과장은 영산강청과 협의를 지속해왔고 최종본까지 협의를 완료해 현재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물역사테마체험관 부지는 시 소유의 대상공원부지이고 물놀이체험시설은 영산강청 소관 하천부지이며, 추가 주차장도 하천부지가 아닌 대상공원 부지 내에 계획돼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