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임석, 청년 문화수당 중복지원 우려 질의…오인창 “올해는 19세 한정”
서임석 위원, 청년 문화수당 수혜 대상자 중복지원 논란 가능성 및 대책 질의
오인창 청년정책관, 지원 효과 고려한 최소 20만 원 지원 필요성과 올해 19세 한정 신규사업 추진 설명
2023년 11월 2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청년 문화수당 수혜 대상자에 대한 중복지원 논란 가능성과 사업 대상 설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임석 위원은 청년 문화수당 수혜 대상자들에 대한 중복지원 논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물었다.
오인창 청년정책관은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지원액을 10만 원으로 낮춰 대상을 19세에서 39세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10만 원으로는 문화 향유 효과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최소 20만 원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올해 신규 사업으로서 우선 대상을 19세로 한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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