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테크노파크 해외 비즈니스센터 62곳 운영 방식 도마

이름
나광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무안 제2선거구 삼향읍, 청계면

전남테크노파크 해외 비즈니스센터 62개소 운영 방식과 급여 지급·예산 투입 여부를 둘러싼 운영 실태 점검

전남테크노파크, 센터장 체재비 지원과 올해 1.5억 원 활성화 예산 반영 계획 설명

2024년 3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해외 비즈니스센터 62개소의 운영 방식과 예산 투입 여부, 수출 실적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나광국 위원은 전남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해외 비즈니스센터 62개소의 운영 방식과 급여 지급 여부, 예산 투입 여부를 물으며,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와 수출 실적 등 운영 전반을 따져 물었다.

오익현 원장은 해외 비즈니스센터 62개소가 28개국에 있는 현지 무역상과 기업 대표들로 구성돼 있으며, 급여는 지급하지 않고 연 2회 센터장들이 전남을 방문할 때 체재비만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 그동안 활성화 예산이 없었으나 올해 1.5억 원이 반영될 예정이며, 센터는 전남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연계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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