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관광안내소 실태조사·지원 방안 마련 필요
시군 관광안내소 실태조사와 지원사업·지원 코드 마련 필요성 제기
관광지 인근 민간관광안내소의 운영 편의성 강조와 지원 방안 동의
2024년 3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시군 관광안내소 실태조사와 지원 방안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민간관광안내소와 시군이 운영하는 관광안내소의 차이를 물은 뒤, 시군 관광안내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도와 시군이 매칭하는 지원사업과 지원 코드를 마련해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김영신 대표이사는 도나 시군이 운영하는 안내소는 관광지보다는 거점에 위치해 근무시간에만 운영되는 반면 민간관광안내소는 관광지 인근에서 상점 영업시간까지 운영돼 관광객 이용에 더 편리하다고 설명하며, 시군 관광안내소 실태조사와 지원 방안 마련 제안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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