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산건위, 주요 작물 빅데이터 수집 인력 운영·인건비 절감 질의
주요 작물 빅데이터 수집 보조 기간제근로자 실제 고용 여부·인건비 예산 절감 배경·지급 방식 질의
상반기 2명·하반기 1명 운영 및 농가 직접 생육 조사 확대에 따른 인건비 절감 설명
2023년 11월 2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주요 작물 빅데이터 수집 보조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고용과 인건비 예산 절감 배경, 지급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주요 작물 빅데이터 수집 보조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보수를 언급하며 실제로 인력을 고용했는지 물었다. 이어 인건비 예산 절감이 이뤄진 배경과 지급 방식도 함께 질의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스마트팜 생육조사를 위해 상반기에는 2명을 채용해 운영했으나, 하반기에는 생육 계측시스템 도입으로 1명만 투입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외부 인력 투입을 줄이기 위해 농가 교육을 강화해 농가가 직접 생육 조사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업무를 개선하면서 인건비를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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