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관광재단 세계관광문화대전 예산·추진계획 집중 점검
김태균 위원, 전남관광재단 파견 공무원 직급·역할과 세계관광문화대전 예산 집행계획 점검
전남관광재단, 세계관광문화대전 올해부터 3년간 자체사업 추진 및 17억 원 집행 계획 설명
2024년 3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관광재단 파견 공무원 현황과 세계관광문화대전 추진계획, 남도음식문화축제 개최 장소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태균 위원은 전라남도관광재단에 파견된 도 공무원 3명의 직급과 재단 내 역할, 전직 부서 여부를 확인한 뒤, 세계관광문화대전이 올해 처음 추진되는 자체사업인지와 17억 원 예산의 구체적 집행 계획, 메인 행사 장소와 일정 등을 물었다. 또 남도음식문화축제의 개최 장소도 함께 점검했다.
김 대표이사는 도 파견 공무원 3명 가운데 6급 2명 중 1명은 5급 승진대상자로 관광진흥실장을 맡고 있고, 다른 1명은 경영지원팀장, 7급 1명은 경영지원팀 직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계관광문화대전은 전라남도 자체사업으로 올해부터 3년간 추진하며, 6월 서울 선포식을 시작으로 국제회의 유치, 목포 주류 페스타, 도내 전역의 고향애 가자 사업, 시군 공모를 통한 야간관광사업 등을 포함해 17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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