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지도사 처우·지역 맞춤형 배치 놓고 질의
생활체육지도사 처우·정년 실태와 지역 맞춤형 배치 필요성 제기
전남체육회 “생활체육지도사 월 200만원 수준, 공무직 정년 보장 가능”
2024년 3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생활체육지도사 처우와 지역 실정에 맞는 지도자 배치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철 위원장은 생활체육지도사가 언제 처음 생겼는지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처우가 크게 나아지지 않았는지, 현재 월급 수준과 정년 보장 여부를 물었다. 이어 어르신 지도자의 주 종목이 무엇인지와 지역 실정에 맞는 지도자 채용 필요성을 제기하며, 완도 등 현장에 맞는 지도자 배치와 순회지도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손점식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생활체육지도사 보수는 월 200만 원보다 조금 더 되는 수준으로 보이며 현재는 공무직으로 운영돼 정년 보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어르신 지도자는 파크골프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이 주요 종목이라며 지역별 필요에 맞는 지도자 채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