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장애인체육회, 시군 설립 지연·예산 편성 논의
시군 장애인체육회 미설립 지역 현황과 구례·화순 추진 상황, 사무국장 급여 편성 문제 확인
기득권 갈등으로 설립 지연 설명, 잔여 예산은 사무국장비 보전비 사용 답변
2024년 3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시군 장애인체육회 미설립 지역의 현황과 구례·화순 추진 상황, 소요 예산 편성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시군 장애인체육회가 아직 설립되지 않은 지역의 현황을 확인하고, 구례와 화순의 추진 상황과 함께 2억 원가량으로 잡힌 소요 예산 중 사무국장 급여에 해당하는 부분이 어떻게 편성되는지 물었다.
김은래 사무처장은 지역 단체장과 장애인 유형 단체들 사이의 기득권 갈등 등으로 설립이 지연되고 있으며 화순도 같은 문제가 해소되면 추진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나머지 예산은 사무국장비 보전비로 사용된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