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 일자리 326명 성과 놓고 전남도의회서 지원방안 논의
이재태 위원,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326명 성과에 구직활동 지원 참여자 152명 포함 여부 확인
이성희 원장, 326명 취업 내용 분석 뒤 전문성·단순노동 유형별 지원 방안 마련 약속
2024년 3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성과와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성과로 제시된 재취업 지원 326명에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52명이 포함된 수치인지 확인했다. 또 326명의 취업처와 직종을 분석해 공공·민간, 단기·장기 일자리를 구분한 맞춤형 지원과 민간 취업 확대가 필요하다고 질의했다.
이성희 원장은 326명에 152명이 포함돼 있다고 답하고, 먼저 326명의 취업 내용을 분석한 뒤 전문성과 단순노동 등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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