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0-18

전남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대책 논의

이름
박선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고흥 제2선거구 도양읍, 풍양면, 도덕면, 금산면, 도화면, 포두면, 봉래면, 동일면

기후변화에 따른 기습 폭우와 침수 피해 사례를 언급하며 전남 공동주택의 지하 주차장 침수 위험 현황과 물막이설비 설치 대책, 장기수선충당금 활용 방안이 제기됨

전남 도내 공동주택 2110개소 중 지하 주차장이 있는 484개소 가운데 물막이설비 의무 설치 대상 6개소의 설치 현황과 나머지 4개소의 내년 상반기까지 설치 권고 상황이 보고됨

2022년 10월 1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는 기습 폭우로 인한 공동주택 침수 예방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선준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 폭우와 침수 피해 사례를 언급하며, 전남의 공동주택 가운데 지하 주차장이 있는 아파트의 침수 위험 현황과 물막이설비 설치 대책, 그리고 장기수선충당금 활용 방안을 물었다. 또한 차수벽·차수판, 맨홀 추락방지 시설, 빗물받이 거름망 같은 침수 예방 설비를 전남이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시군에 계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상훈 국장은 전남 도내 공동주택이 2110개소이고 이 가운데 지하 주차장이 있는 곳은 484개소라며, 상습 침수와 방재지구에 있는 물막이설비 의무 설치 대상 6개소 중 2개소는 설치됐고 나머지 4개소는 내년 상반기까지 장기수선충당금을 활용해 설치하도록 관리주체에 권고 중이라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