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주택 사업 조기 추진 우려…장기 유지관리비 대책 촉구
만원주택 사업의 조기 추진과 장기 유지관리비 부담 우려
30년 이후 유지관리비 증가 가능성에 따른 시정·보완 방침
2024년 3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만원주택 사업 추진과 장기 유지관리비 부담 대책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이동현 위원장은 만원주택 사업 추진이 지나치게 서두르는 것 아니냐며 우려를 나타냈고, 30년 이후에는 건설비보다 유지관리비가 더 많이 들 수 있다며 장기적인 비용 부담 대책이 있는지 물었다.
유호규 건설교통국장은 30년 이후에는 유지관리비가 늘어날 것으로 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문제점을 발견하면 시정·보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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