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사업비·자부담 비율 놓고 질의
소록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건립 사업비와 자부담 비율, 국비 반영 여부 확인
소록도 교회와 종교문화시설건립 사업 자부담 차이 및 소관 부서 구분 질의
2024년 5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소록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건립 사업의 사업비와 자부담 비율, 국비 반영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소록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건립 사업의 사업비와 자부담 비율, 국비 반영 여부를 확인한 뒤, 소록도 교회 사업과 종교문화시설건립 사업의 자부담 비율이 각각 왜 다른지와 해당 사업이 문화예술과인지 문화자원과인지 명확히 질의했다.
박우육 국장은 소록도연합교회와 기독교연합회가 사업을 제안했고 대통령실을 거쳐 내려온 사업이라며 국비는 이미 반영돼 교부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자부담 비율 차이는 문체부 사업과 다른 사업의 구분 때문이며, 소록도 기념관 건립은 기독교 쪽은 문화예술과, 불교 쪽은 문화자원과 소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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