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개발공사 500억 이상 투자·죽림 공공주택 분양가 도마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강문성 위원, 전남개발공사 500억 원 이상 신규 투자 의결 절차와 대규모 사업 규모 점검

죽림 공공주택 분양가 평당 1,400만~1,500만 원 수준 놓고 공공성 및 고분양가 여부 질의

2024년 5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개발공사의 500억 원 이상 신규 투자 의결 절차와 죽림 공공주택 분양가의 공공성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시도 설립 공사가 500억 원 이상 신규 투자 시 의결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와, 개발공사의 대규모 사업이 사실상 1,000억 원 이상인 경우가 많은지 점검했다. 또 죽림 공공주택의 분양가가 평당 1,400만~1,500만 원 수준인 점을 들어 공공성에 부합하는지, 분양가가 높다고 보지 않는지 따져 물었다.

김 본부장은 500억 원 이상 신규 투자는 의결이 필요하다고 답하고, 대규모 사업은 택지개발사업과 이번 주택사업 정도이며 나머지 사업은 규모가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분양가는 분양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택지비와 기본형 건축비를 합산한 금액 이하로 정하며,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