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이명노, 단기 거주시설 인건비 증액분·인력 증원 여부 점검

이름
이명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3선거구 화정3․4동, 풍암동

이명노, 단기 거주시설 인건비 증액분 성격·추가 인력 반영 여부 점검

광주시, 7600만 원은 37명 급여·수당 인상분…인력 증원 미반영

2023년 11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단기 거주시설 인건비 증액분의 성격과 추가 인력 반영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단기 거주시설에서 인건비를 지급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지난해보다 7600만 원 늘어난 인건비가 인력 증원에 따른 것인지 질의했다. 이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추가 인력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증원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예산 투입 필요성을 함께 검토하자고 말했다.

김남주 장애인복지과장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7600만 원은 종사자 37명에 대한 급여·수당 인상분 등이 반영된 것으로, 인원 수 변동은 없었다고 답했다. 또 단기 거주시설의 인력 부족은 인지하고 있어 증원 요구를 했지만 반영되지 않았고, 시설 특성상 이용자 증감에 따라 운영비와 인건비가 유동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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