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3-12-01

광주 교통사고 예방 연중 추진 필요성 제기

이름
명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2선거구 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

광주 교통사고 예방활동 연중 추진 필요성 제기

사망사고 48시간 내 현장점검·어린이·노약자 홍보 강화

2023년 1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의 교통사고 예방활동 연중 추진과 어린이·노약자 대상 홍보·캠페인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광주광역시의 안전지수에서 교통사고 부문 등급이 가장 낮은 만큼 교통사고 예방활동이 1년 내내 이어져야 한다고 보고 이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또 어린이와 노약자를 중심으로 한 홍보와 캠페인도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태봉 자치경찰위원장은 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사고 발생 후 48시간 이내 현장에 나가 시설상·도로구조상 문제를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해 시정조치하고 있으며, 교육청과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어린이와 노약자 대상 홍보활동과 캠페인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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