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현 위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사업 20억 예산 필요성 제기
서대현 위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사업 20억 원 예산 투입 필요성 의문
이상심 국장, 사업 추진 의지 밝히며 시군 참여 부족 속 개선 노력 강조
2024년 5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사업 추진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대현 위원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사업이 아직 시작 단계인데도 2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해야 하는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발달장애인 일시돌봄 운영은 잘 되고 있는 만큼 최중증 발달장애인 사업도 반드시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심 보건복지국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사업이 쉽지 않았지만 개선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밝히고, 시군의 참여가 부족한 점을 설명하면서도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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