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0-21

경도 타워형 레지던스 출자 논란에 전남개발공사 “추후 계획 없다”

이름
신민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 제6선거구 왕조2동

경도 타워형 레지던스 개발사업 출자 승인에 대한 시민단체·주민·시의회의 반대와 철회 요구가 제기된 가운데 향후 처리 방안 질의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해당 사업 잠정 중단으로 현재 보류 상태이며 앞으로도 출자 계획 없다고 밝혀

2022년 10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인사청문회에서는 경도 타워형 레지던스 개발사업 출자 승인과 이에 대한 시민단체·주민·시의회의 반대 및 철회 요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민호 위원장은 주종섭 위원이 제기한 경도 타워형 레지던스 개발사업 출자 승인과 시민단체·주민·시의회의 반대 및 철회 요구에 대한 입장을 묻고, 후보자로서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을 요구했다.

장충모 후보자는 2021년 1월 22일 경도 타워형 레지던스 개발사업 출자 7억 500만 원이 원안가결됐지만 이후 시민단체와 여수시, 주민의 강한 반대와 시의회의 철회 요구가 있어 개발공사가 해당 사업을 잠정 중단해 현재 보류 상태이며, 앞으로도 출자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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