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학산 교량 보수 착공 시기·포트홀 예산 증액 놓고 질의
손남일 위원, 영암 학산 교량 보수 착공 시기와 포트홀 반복 보수·예산 증액 배경 질의
유호규 건설교통국장, 학산 교량은 설계 후 착공 예정이고 포트홀은 집중호우·태풍 영향과 재포장 필요로 예산 증가 답변
2024년 5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지방도 801호선 영암 학산 교량 보수공사 착공 시기와 포트홀 보수 예산 증액 배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손남일 위원은 지방도 801호선 영암 학산 교량 보수공사의 착공 시기와 완공 예정 시점을 물은 뒤, 포트홀 보수공사에서 같은 자리가 반복적으로 파이는 이유와 추경에 포트홀 예산이 크게 늘어난 배경도 함께 질의했다.
유호규 건설교통국장은 영암 학산 교량 보수공사는 설계를 거쳐 착공할 계획이며, 올해 발주하면 2025년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 포트홀은 올해 비와 태풍 영향으로 발생 건수가 크게 늘었고, 응급 위주 보수로는 한계가 있어 재포장과 보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증가했으며 부족한 재원은 재난안전실 기금을 활용해 보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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