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란, 육아휴직 대체인력 예산 감액 점검…市 “사업 지장 없어”
임미란 위원장, 육아휴직 등 대체인력 지원 인건비 감액의 적정성 질의
김대원 인사정책관, 감액 이후에도 범위 내 충당 가능·사업 추진 지장 없음 설명
2023년 12월 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육아휴직 등 대체인력 지원 인건비 감액의 적정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장은 설명자료 49페이지의 육아휴직 등 대체인력 지원 인건비가 감액된 점을 언급하며, 육아휴직 장려가 필요한 상황에서 예산이 삭감돼도 문제가 없는지 물었다.
김대원 인사정책관은 2명을 예상해 예산을 계상해 놓았기 때문에 감액 이후에도 범위 내에서 충당이 가능하며 사업 추진에는 지장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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