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소상공인 지원 방안 점검
전남도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 증감 배경과 워케이션·우수시군 포상·착한가격업소 지원 등 추진 내용 질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 대상 선정과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 방안 마련 필요성 제기
2024년 5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예산과 워케이션 등 공모사업, 우수시군 포상 기준, 착한가격 업소 배달료 지원,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숙경 위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예산의 증감 배경과 워케이션 등 공모사업의 추진 시기·대상, 우수시군 포상의 선정 기준과 실적, 착한가격 업소 배달료 지원의 지원 방식과 예산 부족 시 대응,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내용과 대상 선정,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의 필요성과 가능성 등을 질의했다.
위 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 증가는 중앙부처 공모사업인 지역특성살리기사업과 고향올래사업이 반영된 결과라며, 워케이션 사업은 순천과 곡성,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은 대청유자역사관 조성사업으로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수시군 포상은 도가 시군을 평가해 연말에 시상하는 별도 사업이며, 물가관리와 사회적경제, 소상공인 지원·육성, 전통시장 활성화 등이 평가 기준이라고 밝혔다.
착한가격 업소 배달료 지원은 소비자가 배달플랫폼으로 주문할 때 배달료 2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고,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은 CES 때 맺은 MOU를 바탕으로 도내 성장 가능 기업을 선별해 PNP와 연계·육성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에 대해서는 재정 부담과 중앙 정책 변화로 직접 지원이 어렵다며 다른 우회적 지원책을 고민하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