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액화수소용기 개발·지원 대응 놓고 질의
전남도의 액화수소용기 개발 지원 소극적 대응 지적
액화수소 분야는 구매 활용 가능하다며 전남 대응 점검 약속
2024년 5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액화수소용기 개발과 지원 대응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은 전남도가 액화수소용기 개발과 지원에 소극적이라며, 인천처럼 액화수소 생산과 설비 증설이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을 언급하고 전남도도 플랜트가 어렵다면 용기 개발부터 서둘러 신성장동력에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은 액화수소 분야에서는 전국이 모두 기술개발을 할 필요는 없고 사서 쓰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설명하면서, 수소클러스터와 핑크수소 클러스터 준비 상황을 언급하고 전남의 대응을 점검해 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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