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로 지중화 사업, 관광지 경관 저해 지역도 대상 가능
전선로 지중화 사업, 학교 통학로·재난안전 목적 지역만 신청 가능한지와 관광지 경관 저해 지역 포함 여부 질의
모든 지역 신청 가능하되 안전사고 관련 사업은 배점 우대, 관광지 경관 저해 지역은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과 연계 가능
2024년 5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선로 지중화 사업의 신청 범위와 관광지 경관 저해 지역 포함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은 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학교 주변 통학로 개선이나 재난 대비 안전 확보 등으로 명시된 지역만 신청할 수 있는지, 또 관광지처럼 경관을 해치는 지역도 지중화 사업 대상이 될 수 있는지 물었다.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은 모든 지역이 신청할 수 있지만 급한 안전사고 관련 사업에 배점이 유리하게 주어지며, 관광지 등 경관 저해 지역은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으로 지중화 사업을 포함해 추진할 수 있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