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5-14

함평 역사·통일교육 예산 1억 원 감액에도 사업 지속

이름
박형대
정당
진보당
지역구
장흥 제1선거구 장흥읍 (기양리, 예양리, 건산리, 상리, 축내리, 관덕리, 원도리, 행원리, 연산리, 성불리, 사안리, 영전리, 송암리, 충열리, 교촌리, 동동리, 남동리, 향양리, 삼산리, 금산리, 해당리, 우산리), 장동면, 장평면, 유치면, 부산면

함평의 역사 및 통일교육 지원 사업 예산 4억2500만 원에서 1억 원 감액

중3 대상 김철 독립운동가 상해 임시정부 역사 답사 사업은 지속

2024년 5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함평의 역사 및 통일교육 지원 사업 예산 감액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함평의 역사 및 통일교육 지원 사업 예산이 4억2500만 원에서 1억 원 감액된 이유를 물었다.

박정애 교육장은 함평군이 중3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김철 독립운동가 선생님 관련 상해 임시정부 역사 답사를 지원해 왔고,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예산이 약 1억 원 남아 올해 1억 원이 감액됐지만 사업은 계속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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