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교육위, 늘봄 유공 국외연수 추경 반영 놓고 질의
본예산보다 증액해 추경에 반영한 이유와 독서인문교육, 영국, 늘봄학교 유공자와 스웨덴의 연관성에 대한 질의
세수 부족으로 본예산에 담기지 못한 늘봄 유공 국외연수, 추경에 15명 규모로 반영
2024년 5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본예산보다 증액해 추경에 반영한 이유와 독서인문교육, 영국, 늘봄학교 유공자와 스웨덴의 연관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은영 위원은 본예산보다 증액해 추경에 반영한 이유가 무엇인지, 또 독서인문교육과 영국, 늘봄학교 유공자와 스웨덴의 연관성이 있는지 물었다.
강상철 안전복지과장은 매년 20명씩 반영해 추진하던 늘봄 유공 국외연수가 세수 부족으로 본예산에 담기지 못했으며, 이번 추경에 15명 규모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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