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학교 공기질 측정 연 2회 적정성 도마 위

이름
조옥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2선거구 산정동, 대성동, 목원동, 동명동, 만호동, 유달동, 죽교동, 북항동

학교 공기질 측정 연 2회만으로 충분한지 논란

학생 건강 고려한 측정·관리 강화 필요성 제기

2024년 5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교 공기질 측정의 적정성과 관리 강화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옥현 위원장은 학교 공기질 측정이 연 2회만으로 충분한지 따져 묻고, 학생들의 건강을 고려해 측정과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박공심 보건교육팀장은 유·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연 2회 공기질 측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법적 의무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학교별 여건을 고려해 일상 점검을 강화하고 필요 시 전문업체 측정 확대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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