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형 산후조리 사업 첫 시행…저소득층 200명 지원 추진

이름
박수기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산구 제5선거구 하남동, 임곡동, 수완동

박수기 위원, 광주형 산후조리 사업 신규 여부와 지원 내용·대상 규모 질의

정영화 복지건강국장, 저소득층 대상 산후조리원 비용 최대 50만 원·약 200명 지원 계획 설명

2023년 12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광주형 산후조리 사업의 신규 추진 여부와 지원 내용, 대상 규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위원은 광주형 산후조리 사업이 올해 신규 사업인지 묻고, 사업 내용과 지원 대상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질의했다.

정영화 복지건강국장은 광주형 산후조리 사업은 올해 시작하는 신규 사업으로,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으로 산후조리를 제대로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1인당 최대 50만 원 한도로 약 200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필요에 따라 지원 인원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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