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귀농·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확대 방안 점검

이름
정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1선거구 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정철 위원, 귀농·귀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수요와 22개 시군 사업 현황 질의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 빈집 리모델링 활용해 올해 하반기 2개소 운영 후 내년 10개소로 확대 계획

2024년 5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귀농·귀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운영과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귀농·귀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의 수요 파악 여부와 22개 시군 체류형 사업의 현황을 물었고, 특히 인구소멸지역 16개 시군에 대한 단계적 운영 계획과 연차별 확대 방안이 있는지 질의했다. 그는 빈집 리모델링과 임시 거주지 제공, 원스톱 컨설팅을 포함한 체류형 지원이 귀농·귀촌 유입에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사전 기본계획을 더 섬세하게 마련해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체류형 지원센터가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거시설을 확보하고, 올해 하반기 2개소를 운영한 뒤 내년에 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으며, 신규사업은 사전에 위원들과 교감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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