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1-01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 사업 기준 통일·수출 환율 영향 질의

이름
최정훈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4선거구 상동, 삼향동, 옥암동

사업 실적·계획 기준 통일과 해외사무소 운영 전문성 보완 요구

고환율 농수산물 수출 영향과 환율 하락 시 감소 우려 제기

2022년 11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사업 실적과 계획 기준의 통일, 해외사무소 운영과 농수산물 수출에 대한 환율 영향 등 핵심 의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사업 실적과 계획, 진도 관리에서 사업비 기준과 사업량 기준이 일관되지 않다며 기준을 통일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해외사무소 현지 직원의 평균 근무기간과 소장의 전문성 문제를 지적하며, 고환율이 농수산물 수출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환율 하락 시 수출 감소 가능성도 함께 물었다.

신현곤 국제협력관은 사업비와 사업량 기준의 혼선을 정정하겠다고 밝혔고, 해외사무소 현지 직원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미국 등은 이직이 잦다고 설명했다. 또 고환율이 농수산물 수출에 일정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환율 하락 시에는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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