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정원전문가 1,000명 활동처는 어디인가
전남 정원해설사·정원전문가·정원관리사 약 1,000명 양성 및 주 활동처 점검
지방정원·민간정원 현황과 확충 계획 질의에 명품 숲·명품정원 조성 방안 제시
2024년 5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남에서 양성 중인 정원해설사·정원전문가·정원관리사의 총인원과 주된 활동처, 지방정원과 민간정원의 현황 및 확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전남에서 양성 중인 정원해설사·정원전문가·정원관리사의 총 인원과 이들의 주된 활동처를 물었고, 지방정원과 민간정원 현황 및 향후 확충 계획도 함께 질의했다.
박종필 환경산림국장은 전남의 정원 관련 전문가가 약 1,0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들은 주로 휴양림과 치유의 숲, 자원연구소 등에서 활동한다고 설명했다. 또 민간정원은 발굴을 통해 늘릴 수 있고, 지방정원과 관련해서는 용역을 통해 명품 숲과 명품정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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