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숲 물놀이장 장애인 개장일 확대 검토
시민의숲 물놀이장 장애인 개장일 운영 확대·사전 일정 확정 필요
장애인 개장일 확대 검토·단체와 사전 협의 통한 일정 조율
2024년 1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시민의숲 물놀이장 장애인 개장일 운영 확대와 사전 일정 확정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시민의숲 물놀이장 장애인 개장일이 중증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만큼 운영 일수를 확대하고, 사전에 일정을 확정해 안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단체 이용이 많은 점을 고려해 미리 계획을 세우고 관리 인력도 안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맞춰 달라고 요청했다.
김용만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물놀이장이 연간 30일 정도 운영되는 가운데 예산 사정으로 올해도 30일 범위 내에서 운영하되 장애인 개장일은 지난해 하루보다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단체와 사전 협의를 거쳐 가능한 날짜를 조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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