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옥, 전남 중부 고속도로 신설 필요성 제기…김영록 “꼭 필요한 도로”
박문옥 의원, 무안-나주·화순-보성 잇는 전남 중부 고속도로 신설 필요성 제기
김영록 도지사, 전남 중부 관통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추진 필요성 강조
2024년 5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는 무안에서 나주·화순을 거쳐 보성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 신설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문옥 의원은 무안에서 나주·화순을 거쳐 보성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 신설 필요성을 제기하며, 전라남도 중간을 관통하는 해당 노선이 인구 이동과 지역 발전, 특히 인구 유출과 경제 위축을 막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노선을 국가 계획에 포함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무안-보성 등 전라남도 고속도로 노선이 이미 국가계획에 포함돼 있다고 설명하면서, 해당 도로가 인구 이동과 지역 발전에 필요한 인프라라고 밝혔다. 그는 전남의 중부를 관통하는 노선도 꼭 필요한 도로라며 앞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도로 건설을 지역 경쟁력과 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